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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 투자 커뮤니티 ‘몬스탁’, 오픈베타 3개월 만에 월 방문자 5만 명 돌파

송고시간 2020.09.28 19:08

몬스탁 서비스 화면 (이미지 : 모두리치)


블록체인 기반 주식 투자 소셜 애플리케이션 ‘몬스탁’을 운영하는 모두리치(공동대표 김병곤, 이승백)는 몬스탁이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월 방문자 5만 명을 넘겼다고 28일 밝혔다.

주식 투자 리포트 저장, 인증,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몬스탁은 올 6월 15일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뒤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방문 회원이 빠르게 늘고 있다.

최근 주식 투자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주식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도 늘어나고 있다.

그 가운데 몬스탁은 주가 예측과 적중률 평가라는 콘셉트로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.

몬스탁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상승, 보합, 하락 의견을 모두 평가할 수 있는 웹 앱 서비스를 구축했다. 웹 기반 서비스이기 때문에 모바일과 PC 어디서든 쉽게 접속할 수 있다.

주식 투자자라면 누구나 간단히 몬스탁에 주가 예측 글을 올려 적중률을 평가받을 수 있다.

몬스탁에 게재된 주가 예측 글은 회원별로 누적 관리되며 명확한 수치로 적중률을 보여준다. 또 위, 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으로 데이터를 저장해 과거 이력이 공개되기 때문에 정보 신뢰도가 높다. 적중률이 높은 랭커를 팔로잉 해두면 예측 글이 올라왔을 때 알림을 받아 더 빠르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.

몬스탁은 현재 모든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.

기사인쇄 | 김병진 기자 jslee@bceconomy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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